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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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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계획안

세시풍속이란?
세시풍속이란?
세시(歲時)란 세월과 같은 의미로 일 년 열두 달을 두고 바뀌는 시간을 말한다. 풍속은 일 년을 주기로 계절따라 반복되는 고유의 풍속을 말한다. 우리 선조들이 오랜 세월을 지내면서 24절기의 변화에 자연스럽게 맞춰가는 생활이 바로 세시풍속이라고 할 수 있다. 세시풍속은 대개 명절과 절기로 나눈다.
명절
계절적·자연적 정서와 제례 및 민속적 요소가 내포되어, 우리 민족이 전통적으로 지내온 축일이다. 삼월삼짇날, 석가탄신일, 단오, 삼복, 추석, 동지, 설 등을 들 수 있다.
월 주제 경칩, 춘분/삼월 삼짇날
  • 교육방향

    아이들이 선조들의 지혜와 전통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것이 바로 세시풍속 활동이다. 세시풍속은 계절의 변화에 따른 생활의 주기성도 이해할 수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선조들의 생활양식, 먹거리, 놀이, 풍습 등을 알아가는 기회를 마련해보자. 겨울이 끝나고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이번 달은 경칩과 춘분, 삼월삼짇날에 대해 소개한다.

    자료제공 : 하정연 교수
이달의 절기 경칩, 춘분
  • <경칩>
    양력 3월 5일경 24절기 중 세 번째 절기. ‘땅속에서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깨어나서 꿈틀거리기 시작한다.’는 뜻으로 이 시기에 농촌에서는 개구리의 알이 몸을 보호한다고 하여, 논이나 물이 괸 곳을 찾아가 개구리 알을 건져 먹는 풍습이 전해져 온다.

    <춘분>
    양력 3월 21일 무렵 24절기의 네 번째 절기. 이 무렵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고 춥지도 덥지도 않아서 일 년 중 농부들이 일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다. 이때를 전후로 많은 바람이 불어 ‘2월 바람에 김칫독 깨진다.’는 속담이 있다. ‘꽃샘 추위, 꽃샘 바람’이라는 말 역시 꽃이 필 무렵 추위가 겨울 추위처럼 매섭고 차다는 뜻에서 비롯되었다.
관련활동
이달의 명절 삼월 삼짇날
  • 삼월삼짇날은 음력 3월 3일로, 옛말로 ‘삼질’이라고도 하며 강남 갔던 제비가 날아오고, 뱀이 동면에서 깨어나기 시작하는 날이다. 아이들과 함께 새 학기에 가장 먼저 맞이하게 되는 명절이다.
    봄을 알리는 행사로 날씨가 온화하여 산과 들에 꽃이 피기 시작한다.
    꽃을 따라 날아드는 나비를 보고 점을 치기도 했다. 가정에서는 봄철 여러 가지 떡을 해서 먹었다.
관련활동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