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요놀이란 동요를 듣고 부르는 것에서 자연스럽게 놀이로 확장되어 유아들의 전인적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놀이는 아이들을 즐겁게 하고 자연스럽게 집중력을 높여주는 과정으로서 이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동요이다. 동요를 듣고 불러보는 과정은 놀이에 대한 유아의 내적 동기를 일으켜 유아 주도적 놀이를 촉진하고, 나아가 즐기는 과정을 통해 음악적 기초를 쌓을 수 있다.
생활 주제
우리 원과 친구
이달의 동요놀이
새로운 교실과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과의 첫 만남은 어색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어색함 없이 간단한 인사 노래로 친근함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는 동요 2곡을 소개합니다.
동요 '네 네 선생님'을 개사해 부르거나 율동을 하며 동요에 더욱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아침 인사 할 때, 전이시간 등 다양한 시간에 활용 가능합니다. 동요 '내 이름은'의 가사에 유아들의 이름을 넣어 부르며 친구들의 이름도 익히고, 더불어 자유자재로 바뀌는 리듬을 느끼며 음악에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